当前位置:主页 > 国内 >

[K직장인리그] 시즌 막판 2연승으로 4강 진출 희망을 이어간 미라콤 아이앤씨

真武世界 

 

시즌 막판 2연승에 성공한 미라콤 아이앤씨가 실낱같은 디비전3 4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10월21일 열린 대한직장인체육회 농구협회장 배 2017 The K직장인농구리그(www.kbasket.kr) 2차대회 디비전3 예선에서 전병곤(21점,6리바운드)과 황경환(14점,17리바운드), 임상동(12점,8리바운드)이 47점을 합작하며 1쿼터부터 단 한 차례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미라콤 아이앤씨가 서브원을 57-49로 따돌리고 시즌 3승에 성공했다. 이 날 승리로 2연승과 함께 3승2패의 성적으로 예선을 마치게 된 미라콤 아이앤씨는 다른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디비전3 4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미라콤 아이앤씨는 최고의 분위기에서 예선 일정을 마치게 됐다. 시즌 초반 부침이 있기도 했지만 막판 2연승에 성공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미라콤 아이앤씨. 이 경기 전까지 2승2패로 5할 승률을 달리던 미라콤 아이앤씨는 서브원에게 시즌 4연패를 선물하며 4강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다. 이 날 승리로 3승2패의 성적으로 예선을 마치게 된 미라콤 아이앤씨는 신한은행(3승1패), 삼성물산 패션부문(2승2패)의 경기 결과에 따라 마지막 반전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미라콤 아이앤씨는 1쿼터부터 서브원을 압도했다. 1쿼터 9개의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완벽하게 제공권을 장악한 미라콤 아이앤씨는 황경환과 임상동이 8점을 합작한 가운데 전병곤과 홍정우가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12-9로 1쿼터를 리드했다.

1쿼터 후반 서브원 류한석에게 3점포를 내줬지만 3점 차 리드를 지킨 미라콤 아이앤씨는 2쿼터 초반 전병곤의 3점포가 터지며 15-9로 6점 차 리드를 이어갔다. 전병곤의 3점포로 흐름을 잡은 미라콤 아이앤씨는 황경환의 야투 이후 전병곤이 2개의 속공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19-11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기세가 오르는 미라콤 아이앤씨였다.

하지만 서브원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2쿼터 초반 8점 차까지 뒤졌던 서브원은 박현태의 활약으로 미라콤 아이앤씨를 압박했다. 1쿼터 다소 잠잠했던 서브원은 2쿼터 초반에도 열세를 면치 못했다. 고전을 이어가던 중 박현태의 바스켓 카운트가 터지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서브원은 뒤이어 박현태가 속공까지 성공시키며 단숨에 19-16으로 점수 차를 좁혔다. 서브원의 기세가 이어지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4강 진출의 희망을 놓지 않은 미라콤 아이앤씨는 더 이상의 추격을 용납하지 않았다. 19-16까지 추격을 허용한 미라콤 아이앤씨는 곧바로 홍정우가 골밑에서 영리하게 파울을 얻어내며 흐름을 바꿨다. 뒤이어 황경환의 속공으로 25-18로 다시 한 번 리드에 성공한 미라콤 아이앤씨는 2쿼터 후반 야투가 흔들리는 서브원을 상대로 전병곤이 2쿼터 종료 직전 2개의 야투를 성공시키며 31-18까지 도망갔다.

전반을 통해 13점의 리드를 지킨 미라콤 아이앤씨는 3쿼터 초반 서브원 박현태에게 바스켓 카운트, 한재훈에게 2+1점슛을 내주는 등 연달아 3점 플레이를 허용하며 다시 한 번 서브원에게 추격의 여지를 내줬다.

하지만 이번에도 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최통일의 3점포로 서브원의 흐름을 끊은 미라콤 아이앤씨는 임상동이 골밑에서 야투를 터트리며 38-22로 점수 차를 벌렸다. 뒤이어 전병곤이 상대 수비를 함락시키며 추가 득점에 성공한 미라콤 아이앤씨는 3쿼터 후반 최통일이 다시 한 번 3점포를 터트리며 47-27로 이 경기에서 가장 크게 앞서는데 성공했다.

3쿼터 들어 최통일의 3점포 두 방으로 20점 차까지 앞서 나간 미라콤 아이앤씨는 4쿼터 들어 득점력이 떨어지며 3쿼터의 파급력을 재현하진 못했다. 특히 서브원 박현태가 작정하고 득점에 나서며 연달아 실점을 내준 미라콤 아이앤씨는 4쿼터 중반 53-41까지 쫓기며 마지막 위기를 맞기도 했다. 4쿼터 초반 박현태에게 바스켓 카운트와 3점포를 연달아 허용한 미라콤 아이앤씨였다.

4쿼터 중반 53-41까지 쫓기며 마지막 위기에 처했던 미라콤 아이앤씨는 황경환이 4쿼터 후반 고비처에서 2개의 야투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마지막 추격을 노리던 서브원의 추격을 뿌리쳤다.

경기 막판 서브원의 파울 작전이 효과를 보며 마지막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었던 미라콤 아이앤씨였지만 시간이 부족했던 서브원이 마지막 순간 공격자 파울을 범하는 등 더 이상 힘을 내지 못하며 시즌 첫 연승에 성공하게 됐다.

교체 선수 없이 5명의 선수만이 경기에 나서는 악조건 속에서도 무려 3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에 성공하는 등 고른 경기력을 자랑한 미라콤 아이앤씨는 시즌 3승 사냥과 함께 4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는데도 성공하게 됐다.

 

이 경기 인펄스(www.jumpmall.co.kr) 핫 플레이어에는 미라콤 아이앤씨 황경환이 선정됐다. 팀의 상승세를 마지막까지 이끈 황경환은 "예선 마지막 경기를 승리해서 무척 기쁘다. 인원이 5명밖에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경기 초반 잡은 리드를 동료들의 힘으로 끝까지 놓치지 않아서 승리할 수 있었다. 팀원들이 실수해도 서로 으�0으�0 하면서 독려하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준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라고 예선 마지막 경기 승리의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즌 끝나진 않았지만 소기의 성과가 있다고 밝힌 황경환은 "경기 초반 당했던 두 번의 패배가 아쉽다. 하지만 오늘 승리로 패배보다 승리가 더 많아진 것은 우리 팀에게는 큰 성과인 것 같다. 선수들의 부상과 결석으로 만족할만한 시즌 운영은 되지 못했지만 아직까지 4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된 것도 우리 팀으로선 큰 성과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많지 않은 팀원들이지만 서로를 독려하며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황경환은 "경기에서 돋보이는 선수들도 있지만 뒤에서 묵묵히 궂은일을 해내며 팀을 지탱하는 선수들도 있다. 이런 선수들이 한데 모여 지금의 팀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순위 결정전을 남겨두고 있는데 마지막 경기에선 많은 선수들이 함께 모여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다. 동료들에게 늘 감사하다"라며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숨기지 않았다.

*경기결과*
서브원 49(9-12, 11-19, 10-16, 19-10)57 미라콤 아이앤씨

*주요선수기록*
서브원
박현태 22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류한석 9점, 5리바운드
이광연 8점, 5리바운드, 2스틸

미라콤 아이앤씨
전병곤 21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황경환 14점, 17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1블록슛
임상동 12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경기기록보러가기*
http://www.kbasket.kr/game/read/11E7B65D149AC2D4B450663766313036 

  2017-10-22   김지용(mcdash@nate.com)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점프볼

财税体制、金融领域、土地市场等领域是否会有新的变局?

两个队分别统治个子的联盟,不同的是,尼克斯在繁华的曼哈顿,而篮网则只能僻居在郊外的长岛。

当前文章:http://0eiqd54.rjweek.com/awb2.html

发布时间:2017-10-22 01:51:05

精品红木  海蓝之谜  鸡翅木家具  红木设计  红木家具  红木摆件  花梨木  中式家具红木  鸡翅木家具  古典红木